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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본회 36대 재향군인회 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 소집 

2017년 4월 27일 본회 총회가 드디어 개최 된다.
2016년도 본회 업무 및 결산 보고와 제 36대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 총회와 임시총회를 동시에 소집하는 이례적인 공한이 각지회에 하달되었다.
국제실에서는 총회일을 2주를 채 남겨 놓지 못한 시점인  4월 17일 경에야 해외 지회장들에게 구체적인 행사 일정을 보냈다.
예산상의 문제라 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해외지회장들은 회장 선거의 한표를 행사 하기 위하여 참석할것으로 알려 졌다.

이번 해외 지회장들의 집결 장소는 서울 시청옆 프레이져 프레이스 호텔이며, 4월 26일 호텔 첵크인을 시작으로 28일 오전 11시까지 2박 3일의 공식 일정을 소화 해야 한다.사정이 어쨋던 예산문제로 정기 총회에 소집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처사는 앞으로 시정되어야 할 일이라고 해외 지회는 입을 모으고 있다.

그리고 이번 총회는 조남풍 회장 법정 사건이후 보훈처와 회장 대행 체제는 향군의 선거 개혁부터 이루겠다고 3번이나 총회를 연기하고, 회장 후보등을 새로 받는등 온갖 몸살을 앓고 나서 치루는 회장 선거 인만큼, 과연 얼마만큼 향군의 개혁의지가 달성 하게 되었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해외 지회장들은 추락된 향군의 위상 정립을 위해서는 향군의 개혁은 개혁의지가 있는 능력있고 소신 있는 회장이 하루라도 빨리  탄생하여 새로운 회장의 주도하에 향군을 정상 괘도에 올려 놓도록 해야했다는 입장이었다.

참고로 이번 선관위에서 새로 실시한 회장후보 등록에 참여한 사람은 처음 등록했던  후보중 김진호, 신상태, 이선민후보로 밝혀 졌다. 해외 회원들은 재향군인회에 대한 상급부처의 지나친 관여는 대한민국 안보의 제2의 보루로 강력한 향군의 기본 업무 의 독자적인 업무 추진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 하고, 이런 한계성 때문에 일선 지회로 연결되는 향군 활동이 위축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 하고 이번 사태를 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 생각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새로 선출되는 회장 체제 탄생을 계기로 우리 향군은 보다 강력한 체제로 거듭 나기를 기대 하고 있다.

 -편집자 주-
 

PS: 당일 총회는 별성과 없이 끝나다. 예정되었던 회장 선거는 법원 선거 실시 금지 판결로 다음 임시 총회로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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