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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2014.06.18 11:25

특집. 재향군인회 필라지회 창립행사 이모저모

아래 내용은 2014년 5월 15일,  서울에서 본회 박세환 회장(예비역 육군 대장)과 권병주 국제 협력실장, 이승선 국제 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북중부(필라) 지회가 공식 창립된 중요 장면을 사진으로 정리하고, 지역 일간지(한국일보)에 게제된 기사 내용을 참고로 옮겨 놓았다. 

* 당일 행사에 관한 좀더 구체적인 내용은 Power Point로 편집 되어 Home Page(www.korvapa.com)"자유 게시판" '동영상'을, 기타 행사 사진은  '사진 모음'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주-

 

사진 으로 간추려본 창립광경

박세환 본회 회장, 이오영 초대 지회장에게 향군기 전달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은 “해외 동포야 말로 대한민국 안보 전도사” 라고 재향군인회 해외 지회의 중요성을 역설한 뒤 “경륜과 덕망을 두루 갖춘 이오영 씨가 초대 지회장을 맡게 돼 마음 든든하다” 며 “이번 지회 창립으로 필라지역 제대 군인들이 하나로 결집하는 계기가 되어 필라지회가 해외 모범지회로 발전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 말했다.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관 관련해서는 “전작권은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 라며 한반도 안보의 핵심은 한미연합체제 구축임을 강조하고 “북한의 핵 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는 무기한 연기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날 필라델피아 지회 창립 유공자로 장영록 창설준비위원장을 비롯 625참전 국가유공자회장 임종민, ROTC 문무회장 이길영, 해병동지회장 김성환, 월남전 참전동우회장 하동한, 전 625참전전우회장 신언태, 재향군인회 필라지회 이건상 간사 등 7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인물 프로필>
이오영: 성균관대 졸, ROTC 3기 임관, 월남전 참전, 전 미주총연 회장, 미주 희망포럼 대표, 박근혜대통령 후보 선대위원회 재외국민 부위원장(위원장 원유철의원)   

박세환: 고려대 졸, ROTC 1기, 대한민국 최초 ROTC 출신 장성 진급, 예비역 육군 대장, 15, 16대

국회의원(신한국당, 한나라당), 국회 국방위원장 역임.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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